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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KAI 문과직무 고민
안녕하세요! 이번 26년 상반기 KAI 공채에 지원하려는 신입입니다. 현재 직무를 구매 vs 사업기획/관리 중 어느쪽으로 써야할지 고민입니다. 스펙 서성한(사학, 경영학)/ 3.52/4.5 / 토익 900 중반, 오픽 IH / 운전면허 2종 보통 / 수상 2회(스타트업 공모전, 교내 경영 학술전) / 교내 국제경영학회 경험 1년(특이사항 - 사업계획 프로젝트에서 KAI의 kf-21을 주제로 진행한 경험), 교내 어학당 외국인 학생 멘토링 / 인턴 x, 학원 조교 아르바이트 2년, Gs 프레시 마트 알바 경험(cs 경험, 물건 발주 해 본 경험o) 현직자분들의 조언이 절실합니다!
2026.03.17
답변 3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경험에 대해서 말씀을 하신 바를 보면 사업기획에 더 핏한 경험들이 있다고 생각이 되어 저는 사업기획, 관리로 지원을 하시는 것이 합격확률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 멘멘티12343221현대위아코사원 ∙ 채택률 50%
사업관리 업무에 사업계획이 큰 부분 차지하기 때문에 사업관리가 적절해보입니다. 사실 구매업무는 발주 그 자체보다는 그 외적인게 훨씬 중요해서 단순 발주로는 딱히 큰 의미 없어보입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4%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스펙 기준에서는 구매 직무가 훨씬 합격 가능성이 높습니다. GS 알바에서 발주 경험이 있고 CS까지 해보신 점이 구매 직무와 직접적으로 연결됩니다. 반면 사업기획은 인턴이나 실무 프로젝트 경험이 부족하면 신입 기준 진입 장벽이 높은 편입니다. 특히 KAI는 방산 특성상 구매는 협력사 관리와 발주 경험을 중요하게 보지만, 기획은 산업 이해와 내부 경험을 더 요구합니다. 우선 구매로 진입해 실무를 쌓고 이후 내부 이동이나 이직으로 기획을 노리는 전략이 현실적입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kai 발사체 분야에서 채용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이번에 대학 졸업하고 취업준비중인 4학년 기계과입니다. kai도 발사체 체계팀이 있고 누리호 탱크제작에도 참여한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더불어 이번에 메탄 엔진을 활용한 재사용 발사체의 임무 궤도 설계와 체계 성능 분석, 재사용 발사체 시장 분석을 통한 사업 모델(BM) 수립 등 개념 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라고 알고있는데 이쪽관련으로 신입으로 입사해서 근무해보고 싶습니다. 근데 채용공고등을 보면 체계든 m&s든 다 항공기분야에서만 하더라고요. 이에대해. 1. 항공기쪽으로 먼저 취업을하고 부서이동을 해서 발사체쪽으로 가야하는건지 2. 아니면 해당직무에서 항공기쪽이 아닌 발사체쪽으로 채용공고가 떠야만 갈수있는건지 3 다른방법이 있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Q. IPS직무 관련 고민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지방 국립대에서 항공우주공학을 전공하고 있고 현재 IPS 직무를 희망하고 있는 학부생 입니다. 그 전까지는 막연히 R&D, 설계라는 직무에 관심을 가져 이것저것 활동을 쌓을 수 있는대로 쌓아왔습니다. 그러던 중 작년에 IPS라는 직무를 처음 알게 되었고 IPS 직무로 취업을 하고자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IPS라는 직무가 광범위한 업무를 하고 있고 외부에서 쉽게 경험을 쌓을 수도 없는 직무이다 보니 해당 직무에 대한 관심을 자소서에 나타내라는 현직 팀장님의 조언을 바탕으로 직무분석대회나 물류회사 인턴(IPS 12대 요소 중 하나가 물류라서 해당 분야에 관심을 나타내기 위해서 였습니당)을 하고 현재는 어느 방산업체에서 IPS 부서의 인턴을 하고 있습니다. 이 정도라면 IPS 직무 지원하는데 있어 좋은 경쟁력이 될지 너무 걱정이 되어 현직자분들께 여쭤보고 싶습니다ㅜㅜ 희망하는 곳은 KAI, LIG, 한화에어로 같은 곳이지만 현실적으로 방위산업체면 어디든 가고 싶습니다
Q. 낮은 학점, 추가 학기를 하는 게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중앙대 전자전기공학부 4-2를 마친 상태입니다 가고 싶은 기업은 KAI입니다 학점은 계산기에 따라 3.39~3.4인데 3.5 밑은 엑셀컷 당한다는 얘기가 있어서 26년 상반기에 취준과 함께 추가학기 9학점 정도를 재수강해서 3.4 -> 3.5로 올려야 하나 고민입니다 추가학기를 하면서까지 3.4 -> 3.5로 올리는 게 의미가 있을까요? 9학점이면 등록금의 1/2를 내야 해서 약 250만원 정도 필요합니다.. 직무 경험이나 인턴, 공모전, 수상경력, 외부교육 등도 전혀 없고 학부 수준에서 한 프로젝트들, adsp, 교내 학회 활동이 전부라 스펙도 부족해서.. 당장 3월부터 지원 시즌인데 지금 1~2월에 어학 올리기, 자소서 쓰기 말고 뭘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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